2016년 5월 10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고창의 선운산을 트레킹 했다. 원래는 구황산.비학산을 산행하려
했는데 비가 내려 산행은 하지 못하고 매표소에서 선운사-도솔암-내원궁 까지 트레킹을 하였다.
비가 내려 우산을 쓰고 함께 대화 하면서 걷는 즐거움도 있었고 돌아 오면서 심원에서 풍천장어에
술잔을 기울이는 맛도 좋았다.
매표소-선운사-장사송-도솔암-내원궁-마애불-원점회귀(2시간 50분 트레킹)
2016년 5월 10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고창의 선운산을 트레킹 했다. 원래는 구황산.비학산을 산행하려
했는데 비가 내려 산행은 하지 못하고 매표소에서 선운사-도솔암-내원궁 까지 트레킹을 하였다.
비가 내려 우산을 쓰고 함께 대화 하면서 걷는 즐거움도 있었고 돌아 오면서 심원에서 풍천장어에
술잔을 기울이는 맛도 좋았다.
매표소-선운사-장사송-도솔암-내원궁-마애불-원점회귀(2시간 50분 트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