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년 11월 4일(토) 부안산우회원 중 백학회(부안출신교장모임)회원들이 우금산을 산행 했다.
백학회의가 우금산 아래 개암사 앞 식당에서 12시에 있어서 회원들이 10시에 모여 우금산에 다녀왔는데
우금산 정상에는 지난 2015년 봄에 표지석을 세워놓아서 표지석을 볼 겸 아름다운 개암사 주변의 가을 풍경을
느껴보기 위한 산행이었다. 개암산은 일주문을 새로 만드는 공사가 한창 진행 되고 있었으며 토요일이라
그런지 어린이를 비롯한 탐방객들이 많아서 조그만 절이 외롭지 만은 않았다.
개암사는 깊이 들어 있는 조그만 절이지만 운치가있고 문화재가 있는 보물 같은 사찰이라 생각 되었다.
개암사 일주문-개암사 옆길- 원효굴-우금암-우금산(331m)-원점회귀(3.9km, 2시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