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5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곡성군 옥과면과 순창군 풍산면에 위치한 설산을 산행 했다.
설산의 높이는 그리 높지 않으나 봉우리의 모습이 멀리서 바라보면 눈이 쌓인것처럼 하야게 보인다 하여
설산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산행의 들머리인 설옥1리 주차장에서 수도암 쪽으로 갈려다가 그쪽으로
내려오려고 우측 희미한 길로 올라갔으나 중간에 길이 끊겨 능선까지 길도없는 산을 오르느라 알바를 조금했다.
정상에 오르니 날씨가 맑아 사방을 조망할 수있어 가슴이 확트였다. 정상을 찍고 괘일산 쪽으로 가다가 일찍
돌아올 일이 생겨 수도암 쪽으로 하산 하였다.
설옥1리주차장-우측길- 성륜사능선길-설산(553m)-괘일산갈림길-수도암-설옥1리(5.7km, 3시간 2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