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9일(목) 산행 친구 넷이서 호남 정맥 2구간 (슬치-갈미봉-옥녀봉-한오봉-경각산-불재 총 16km)
를 산행 하려고 버스를 타고 슬치에서 내려 갈미봉을 가고 있는데 중산에 인삼밭에 전기 충격기를 설치해
놓고 길을 막아 놓아서 어쩔 수 없이 더 나아가지 못하고 뒤로 돌아 택시를 타고 불재 까지 간 후 끝 부분인
경각산 만 오르고 돌아 왔다. 아무리 사유지 라지만 호남정맥길을 돌려 놓지 않고 꽉 막아 놓은 주인의 처사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 왔다.
첫구간 : 슬치-입구 -터널 윗길- 임도 인삼밭- 도로로 내려옴(3.8km, 1시간 30분 산행)
끝구간 : 불재- 전망바위-61봉-삼거리-바위봉- 정각사길-정각사-도로- 효간마을 삼거리(4.9km, 2시간 30분 산행)
(총 8.7km, 4시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