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4일(화) 뉴전북산우회를 따라 춘천의 삼악산의 세 봉우리(용화봉,청운봉,등선봉)을 산행 하려고 나섰으나
산우회 측에서 처음 공지와 다르게 상원사에서 출발 하여 삼악산(용화봉)만 오른다고 변경 하여 삼악산은 오래전에
올랐던 산으로 실망 하던차 산행 친구 구로마가 혼자서 김유정 문학관 뒷산인 금병산을 산행 한다고 하여 따라 나섰다.
금병산은 김유정의 젊은 시절 추억이 서려 있는 산으로 등산로가 잘 정비 되어 있고 길마다 이야기길의 이름을
붙여 놓아 새로웠으며 산행 을 마치고 내려 와서 김유정 생가와 문학관을 돌아 보고 택시를 타고 삼악산 하산길인
등선폭포 주차장으로 합류하였다.
김유정역-김유정문학관-살레이야기마을-동백꽃길-금병산 정상(652m)-금따는콩밭길-김유정 생가-김유정역
(7.8 km 3시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