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8일(화)뉴전북산우회릏 따라 다리가 놓여 지금은 육지가 된 고군산 군도의 장자도 바로 앞에
위치한 관리도를 산행 했다. 관리도는 고군산군도 연륙교의 연결이 되지 않은 아름다운 작은 섬으로
섬 사람들이 주로 어업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전형적인 섬이다. 이번 산행은 내년에 부안산우회에서
산행해 보려는 곳이어서 미리 산행 하려는 뜻이 있는 산행이었다. 원래는 군산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가려 했으나 여객선이 장자도를 경유하기 때문에 장자도 까지 버스로 가서 장자도에서 여객선을 타고
가니 운행 시간은 10여분 정도로 빨리 도착하였다.
관리도 선착장-작은깃대봉-전망대-깃대봉(137m)-투구봉-도로-선착장 (5.5km, 3시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