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4일(금) 부안산우회 신년산행으로 부안읍과 행안면에 걸쳐있는 왕가산과 석동산을 산행 했다.
왕가산과 석동산은 학창시절의 추억과 교직 생활의 아련한 추억이 깃든 곳이다. 학창시절 토끼 몰이와 소풍 장소
등으로 누구나 몇 번씩 올라가 봤고 지금은 부안사람들의 운동 장소로 단장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특히 우리 부안산우회 회원인 송산(김정수) 님이 매일 아침 산행하는 곳이어서 의미가 더 있는 산이다.
그리고 우리 회원들이 봄에는 쭈꾸미,가을엔 전어, 겨울엔 물메기탕과 설숭어를 먹어왔는데 이번에도 그런
차원에서 산행지를 잡았다. 마침 산행 길도 좋고 날씨도 좋아 추억의 왕가산과 석동산 산행이었다.
매창가든-사격장-왕가산(왕가정)-학당길-석동산-(최씨 및 김씨선산)-학당길-왕가정-매창가든
(7.2km, 2시간 30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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