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6일(화) 뉴전북산우회를 따라 강원도 설악산의 십이선녀탕 계곡을 산행 했다.
십이선녀탕 계곡은 설악산의 3대 계곡으로 길이도 길고 봉숭아탕 등 아름다운 폭포가 여러개 있는 곳이다.
전날 비가 내렸고 소나기가 까지 내린다 하여 비옷을 준비하고 산행을 시작 했고 중간에 소나기를 만나
비옷을 입고 미끄러운 길을 조심해서 산행을 하였다. 산봉우리 부근에는 구름 낀곳이 많았고 폭포 부근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야 하는데 바위가 미끄러워 좋은 사진을 찍지 못한 아쉬움을 안고 하산 하였다.
장수대 분소-대승령(1210m)-안산삼거리-십이선녀탕 계곡-두문폭포-복숭아탕-남교리(11.2km, 5시간 45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