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0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무주에 있는 적상산을 산행 했다
적상산은 조선 4대 사고 중 유일하게 보관되어 전주 경기전으로 이관 된
적상사고의 터가 남아있는 곳으로 가을엔 산이 온통 붉은 치마를 두른듯 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적상산 기슭엔 유서깊은 안국사가 자리잡고 있다
적상산 정상은 통신시설이 있어 개방이 되지 않아 아래까지만 갈 수있어 아쉬웠다
서창-장도바위-서문지-향로봉(1029m)-적상산성-적상산(1034m)-안국사(원점회귀)
(4시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