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1일(목) 부안산우회원들이 고창의 선운산을 산행 했다.
선운산은 1013년에 서쪽 능선을 산행했으나 이번에는 저수지를 지나는 가운데 능선을 산행 했다.
가운데 능산길은 선운산의 좌우 풍경을 볼 수 있고 암릉이 많은 곳으로 아름다운 등산 길이다
처음 시작는 배맨바위를 돌아 거북바위 까지 찍고 내려오려 했으나 점심시간이 늦어 아쉽게
다음을 기약하며 내려와야 했다. 돌아오는 길에 심원에서 복분자주를 곁들인 풍천장어는
술맛을 더욱 돋구었다.
주차장-매표소-휴게소-저수지-투구바위-사자바위-안부-계곡길-도솔암-산책길-주차장
(4시간 2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