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일(목) 부안산우회원들이 진안군 상전면과 동향면에 걸쳐있는 고산을 산행 했다
고산은 옛날에는 인근에 사찰이 있어 북소리가 들렸다고 해서 고산(鼓山)이라 부르고 있으며
깃대봉이라고도 부르는 산이다. 산은 거의 육산으로 되어있으나 군데군데 암릉이 있어 사다리나
밪줄을 타고 올라야 하는 산행하기에 묘미가 있는 산이다.
죽도고개-암릉지대-600봉-811봉-고산(깃대봉,875m)-원점회귀(4시간 산행)
2014년 10월 2일(목) 부안산우회원들이 진안군 상전면과 동향면에 걸쳐있는 고산을 산행 했다
고산은 옛날에는 인근에 사찰이 있어 북소리가 들렸다고 해서 고산(鼓山)이라 부르고 있으며
깃대봉이라고도 부르는 산이다. 산은 거의 육산으로 되어있으나 군데군데 암릉이 있어 사다리나
밪줄을 타고 올라야 하는 산행하기에 묘미가 있는 산이다.
죽도고개-암릉지대-600봉-811봉-고산(깃대봉,875m)-원점회귀(4시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