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30일(화) 전주화요산악회를 따라 경남 통영에 있는 벽방산을 산행 했다. 벽방산은 산에 오르면
아름다운 남해의 조망 할 수 있는 산이다. 높이는 650m로 그리 높지는 않으나 벽방산을 오르는 정상 부근의
길은 가파르고 정상에서 의상암으로 내려오는 하산길은 계단이 많아 만만한 산행길이 아니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날씨가 맑아 남해바다를 조망 할 수 있어 좋았다. 돌아오는 길에 통영의 중앙시장에서
산악회 측에서 마련 해 준 회를 맛있게 먹고 돌아왔다.
노산리-배바위-전망대-천년송-천개산-대당산-안정재-벽방산(650m)-의상암-안정사주차장
(9.5km, 4시간 15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