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및 트레킹

진안 성수산

노을(西霞).변산 2018. 7. 31. 21:05

2018년 7월 31일(화) 장수문화원 후원하고 전북산악연맹이 주관해서 추진하고 있는 장수 산과 강 탐사팀(6명)이

장수군 천천면에 위치한 수월산을 산행 하기 위해 산을 올랐는데 수월산 정상에는 표지석이나 아무런 표시가 없었다.

수월산 8부 능선 아래에는 옛 수월사 터가 남아 있었다는데 산행길이 녹음이 우거져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 아쉬웠고

그 옆에 위치한 진안 성수산을 찍고 신광재로 하산 하였다. 진안 성수산은 10년 전 쯤 한번 올랐던 산이었는데 지금은

녹음이 많이 우거지고 신광재의 고냉지 채소밭의 규모가 많이 줄어 옛날과 많이 달랐다. 날씨도 무덥고 길이 녹음으로

 우거져 선두에서 낫으로 치면서 올라가야 하는 산행이어서 힘이 많이든 산행이었다.

천천면 내기리-임도-계곡길-능선길-수월산-진안성수산(1059m)-신광재-임도-천천면 중리(7.2km, 4시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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