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4일(화) 뉴전북산우회를 따라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금성산을 산행 했다. 올 여름 처럼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는 때에 집에 있는것 보다 녹음진 산이 더위를 식혀 줄것 같아서 따라 나섰으나 의성지방은
덥고 가물어서 계곡엔 물 한 방울 없는 무더운 날씨였다. 더구나 산행 중간에 산악회 측에서 내어준시간에
쫓기여 중간 노적봉 길로 내려오는데 암능에다가 낭떠러지 여서 벼랑길을 힘들게 내려 왔다.
날씨는 덥고 길은 험 하지 올 여름 산행에서 가장 힘든 산행 이었다.
주차장-금성산성-병마훈련장-금성산(530m)-기도원 갈림길-550봉-봉수대-못동골 갈림길-노적봉 갈림길-
노적봉-암능-수정사 길-주자장(7.3lm, 4시간 16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