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화) 뉴전북산우회를 따라 경남 마산시를 끼고 있는 무학산을 산행 했다. 무학산은
마산의 뒤에 위치한 산으로 산의 능선에 오르면 마산시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산림청지정 100대 명산인
무학산은 봄철 진달래가 필 때 오르는 것이 가장 좋은 산이다. 하지만 이번 산행은 산행 동료인 유정이 100대
명산을 완등하는 산이라서 축하해 주려고 따라 나섰다. 정상에서와 하산해서 간단한 축하잔치를 하였다.
서원곡주차장-임도-무학약수터-중봉-정상(761m)-서마지기-데크길-약수터-원각사-주차장
( 6.4km, 3시간 55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