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2일(목)전주등고산악회를 따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신어선을 산행했다. 신어산은
가야국의 김수로왕과 허황후의 설화가 어려있는 산이다. 산의 능선에 오르면 눈앞에 김해 평야와
비행장이 한 눈 아래 펼처져 있었으며 날씨가 좋아서 시야가 넓어 멀리까지 조망 할 수 있었다.
산행은 동림사를 중심으로 한 바퀴 돌아 내려오는 보통이나 좀더 길게 타려고 선암마을에서
부터 시작 하여 능선길을 한 바퀴 돌아서 천짐암을 지나 동림사로 하산 하였다.
선암마을-육교밑길-산재고개-돗대산 갈림길-천불사 이정표-404봉-탕건바위-동봉삼거리
-동봉-동봉삼거리-신어산(630m)-출렁다리-돛바위-헬기장-서봉-헬기장-천짐암-은하사-주차장
( 10km, 4시간 25 분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