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일(화) 부안산우회 제 216차 산행으로 내장산의 서래봉을 산행 했다.
사철 관광지로 소문이 난 내장산은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철도 아름다운 산이지만 신록이 우거진
5. 6월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산이다. 푸르른 신록과 우거진 녹음 터널. 싱그러운 공기와 서래봉의
아름다운 바위는 봄의 정취를 만끽하게 해주는 보약 같은 산이다. 우리 회원들은 서래봉 정상에 올라
병풍 처럼 펼쳐있는 내장 7봉(아래사진)을 감상하고 내려와 벽련암과 원적암의 생태 숲길을 걸었다.
좋은 계절 좋은 사람들과 정다운 대화를 하며 앞서거니 뒷따라 가거나 여유로운 산행을 하였다.
내장산케이블카주차장-일주문-벽련암-서래봉-하산길-벽련암-원적암-비자나무숲-용굴갈림길-
내장사-일주문-주차장(4.3km, 2시간 5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