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9일(목) 부안산우회 제 218차 산행으로 우리고장 변산의 회양골을 산행 했다.
회양골은 내변산 주차장에서 인장바위 쪽으로 길을 잡아 굴바위 까지의 계곡 길로 부안댐이 건설된 후
모두 수몰되고 직소폭포에서 재백이 고갯길과 함께 변산의 두개뿐인 계곡이다.
여름철엔 시원하고 중간에 가마소와 와룡소가 있어 시원한 폭포수에 발을 담그면서 산행 할수 있는
정말 아름답고 시원한 산행 코스이다. 부안산우회원들이 더위도 식히고 변산의 추억의 되살려 보려고
계획한 산행이었으며 돌아오는 길에 오래된 복탕집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왔다.
내변산주차장-천주석-가마소-가마소삼거리-제1와룡소-제2와룡소-용각봉삼거리-굴바위-대불사
(7.2km, 3시간 4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