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1일(화) 부안산우회 제219차 산행을 뉴전북산우회와 합동으로 지리산 대성골을 산행 했다
대성골은 새석평전 아래에 있는 골짜기로 골이 깊어 물이 많고 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계곡이다.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 위해 잡은 산행지였으나 장마가 끝나지 않아 그리 더웁지 않은 날씨여서 피서의
의미는 없었으나 골짜기의 힘찬 물소리를 들으며 힐링산행을 하였다. 내려오면서 대성주막에서 막걸리
몇 사발을 마시고 내려오니 산악회 측에서 복날 처럼 맛있는 백숙을 푸짐하게 대접 해주어 배불리 먹고
돌아왔다. 오는 길에 오랜만에 쌍계사에 들렀다 내려왔다.
의신마을-새석길 입구-대성주막-제1철교-원점회귀(8.3km, 4시간 1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