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6일(화) 부안산우회 제 217차 산행으로 무주 대덕산을 산행 했다.
무주 대덕산은 무주군 무풍면과 김천시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산의 모양이 둥그스럼 하게 생겼으며 생김 처럼
큰 덕을 품은 산으로 산 아래 살고 있는 무주군에서 산의 정기 때문 인지 큰 인물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한다
이번 산행은 뉴전북 산우회와 합동으로 진행 하였으며 무더운 계절이지만 살랑 바람이 불러주었고 육산이어서
길이 부드러워 산행 하기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 산의 정상에서의 시야는 확 트여서 덕유산, 가야산 등 사방을
조망 할 수있어 좋았다. 특히 내려 오면서 탁족을 한 얼음폭포의 물은 정말 얼음 처럼 차거워 단 몇 초도 발을
담그기가 어려울 정도 였다. 좋은 계절에 좋은 동료들과 즐거운 산행을 하여 대덕산의 정기를 한아름씩 받아가지고
내려온 기분이 들었다. 참 좋은 산행이었다.
덕산재-얼름폭포-얼음약수-능선삼거리-대덕산(1290m)-원점회귀(6.4km, 3시간 50분 산행)































